└ 에카르트님께 받은 문답은 현재 비공개 포스팅이어서 핑백이나 트랙백이 보내지지 않지만 기재해봅니다.
├ 친구소개문답 ■ 우선,「에카르트님」과의 관계는? ⇒ 커뮤니티 회원, 블로그 이웃, 그리고
장모님….
■ 첫 만남은? ⇒ MPD 3기 모집으로 뵈었습니다.
■「에카르트님」은 여성? 남성? ⇒ 여성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점잖고 상냥하고 친절한 사람.
■ 당신이 본「에카르트님」의 장점을 3개。1. 항상심을 유지하시는 점.
2. 예의와 친절이 몸에 베어있으신 점
3. 긍정적인 자세로 보다 나은 방향으로 행동하시는 점.
■ 그럼 반대로「에카르트님」의 단점을 3개。 아직 단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음….
■「에카르트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 코발트블루
■ 동물로 비유하면? ⇒ 해달 내지 해달달팽이?(에카르트님 오너캐)
■ 당신이 볼 때「에카르트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 아가씨셔서 굉장히 ^^!
■「에카르트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 이분 따님이 제 여자 아니 제 아들의 연인입니다!
■ 싸웠던 적은? ⇒ 없습니다.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 새해에도 잘 부탁드려요, 저도 과진도 ^^!
[닫기] └ 너는 펫 바톤 너는 펫 바톤 - [델] 편
◆지정→『델』 ●집에 돌아왔더니 현관 앞에 상처를 입은 『델』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굴러온 복을 제가 찰 리가 ^^*
●상처를 치료해주고 식사를 제공하자 잠이 들었습니다. 어디에 재우겠습니까? 오늘 갓 세탁해서 보송보송 햇볕에 말린 시트와 이불이 있는 제 침대요.
그 전에 침대있는 방이 제 방 밖에 없으니 필연적으로 제 방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더니 「당분간 여기 있게 해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네-라는 대답 외엔 필요없습니다.
●의논한 결과, 펫으로써 키우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이름을 붙여도 된다고 하는데, 뭐라고 붙이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뭐라고 불리고 싶습니까?델-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델양도 좋지만 데, 델이라고… ^//^
불린다면 시어머니…, 아니라 기유씨.
●목욕을 하라고 했더니 「상처를 입었으니 머리를 감겨줘」라고 합니다. 감겨주겠습니까? 감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 할 리가 없어요, 없다고!!! 나의 델양에게 무슨 짓이야!!!!
당연히 협조합니다.
제가 제 머리를 감는 사람이 아니라 세탁하는 사람이라 델양 머리는 정말 조심스레.
●『델』이 산책(외출)하고 싶다고 합니다. 어디에 데리고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부상당한 상태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돌아다니지는 못할 것 같고,
집 앞의 산책로인 천변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 정도?
저녁에는 하늘이 맑으면 별을 볼 수 있으니 시간을 맞춰서 나가겠습니다.
●『델』이 졸린 모양입니다. 뭐라고 할까요? 같이 잘겁니까? 제가 비록 옆에 누가 있으면 잠을 못 자는 사람이지만 이 좋은 기회를 놓치…
그런데 제 침대 싱글이라서 ㅠㅠ
●그 외에 펫에게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해주고 싶은 건 많은데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든 게,
우선 머릴 빗겨보고 싶고 묶어보고 싶고 옷을 사러 가고 싶고 기타 등등….
●바톤을 돌릴 6사람 역시 이전에 돌렸으므로 생략합니다!
[닫기] [닫기] <지우지 말아 주세요>
이 동거문답을 만든 신선꽃(http://blog.naver.com/lsy890913)입니다-☆
재미 없으시더라도 부디 재밌게 해 주세요♡
이 문답의 무단 수정을 금합니다.▶꾼바바바바암은[말잘듣는 이베르]로 시작하겠습니다! ▶꾼밤형이 케찹을 좋아하는 히지카타로 줬습니다. /따귀/따귀/따귀 왜 케찹이야 시밤!!!!!!!!!! ▶히지카타로 꽤 희로애락을 분출한 레아시스씨에게서 방학한 3Z오키타 로 받아왔습니다. 어 꽤 길다. ▶사카엔씨에게서 신센구미의 오키타 로 받았습니다.▶ 마리에님께 신센구미의 오키타 로 걍 가져왔습니다.ㄳㄳ ▶ 키에님께 스타스크림(인간화ㄴㄴ 로봇버젼으로ㅇㅇ)로 받아왔습니다.▶리넥스님께 잘나가는 간지집요남 블랙아웃으로 받아왔습니다. 근데 이거 인간버전이냐 로봇버전이냐? 모르니까 둘다합니다. 근데 이거 또 분란의 씨앗이 되는 거 아냐?▶사랑하는P子언니가 '소어스'로 줫습니다 끼얏호!!!!!!!!!!!!! ▶ 왠지는 모르지만 로쉥이가 '로자비'로 줬습니다. 뭥미▶너무나도 사랑하는 달공님께서 희서누님으로! 무려 희서누님으로 주셨습니다// 잇힝// ▶샵샵님께서 귀여운동생 서화양으로 주셨어요^^ ▶마요네즈님께서 서 환 군으로 주셨습니다. (이글이글)▶진현언니가 트숙장님으로 주셨습니다...망연.▶드럭님이 <히.유청.샘>으로 주셨습니다 /ㅅ/
▶ 유리님께 [위오] Drug님께 [샘] 蒼然님께 [이파한] 유랑에게 [시즈쿠] 로 받았습니다. ▶기유님께 <주하민, 강성태, 오시미 중 택일>로 받았습니다.
▶ Innocent님께 [세현 or 션]으로 받았습니다.
[세현]으로 갑니다!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 <세현>은/는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절대 깨울 수 없어…!!!
일단 깨지 않게 일어나서 식사를 준비합니다. 팬케이크 가루가 있을텐…, 음?
2. 겨우 일어난 <세현>. 눈을 깜박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연갈색 머리카락의 미소녀가 눈 앞에 있는데 다른 델 볼 수는 없을 것 같죠!
3. 제정신 차린 <세현>.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경계하면서도 살가운 태도로 노트북을 대령시킵니다.
아가씨 페이스에 말려들어서 따질 세도 없이 가지러 갈 것 같습니다.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 <세현>.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세현>이/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날씨는 춥지만 어쩐지 에스닉스타일의 윈피스에 레깅스와 부츠. 그 위에 반코트?
5. <세현>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세현>을/를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 <세현>은/는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미소녀는 이런 시골에서도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는구나…!
이건 방심한 제 죄값입니다. 즐겁게 얘기하고 있는데 차마 방해할 수는 없죠…ㅠㅠ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 <세현>,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조릅니다… ^^*
7. 이런, 갑자기 <세현>이/가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아, 놀랄 사람이라면 션씨 정도 밖에 없을 것 같아서.
아닌가, 준의씨나 운서씨일 지도…! 여기에서는 션씨라고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8. 그 장소를 피한 <세현>과/와 당신.
<세현>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세현 아가씨가 션씨를 보고 곤란할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어떤 일로 놀란 걸까 같이 궁리해봅니다.
9. 집으로 돌아간 <세현>과/와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 <세현>이/가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게 다 션씨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일갈….
집에 소파나 대형 의자같은 게 없기 때문에 아마도 침대에서 쉬도록 주의해서 아가씨를 옮길 것 같습니다.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
<세현>이/가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세현>은/는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아마도 하드 커버책의 무리 …, 일단 달려갑니다 ㅠㅠ
11.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 <세현>.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칼을 잘 다루지 못하기 때문에 아마도 제가.
세현양은 자취도 했고 쉽게 다칠 것 같지 않고 무엇보다 잘 모르는 사람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줄 것 같지 않습니다 orz!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 <세현>을/를 찾고 있는데요.
아직 <세현>은/는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마도 션씨가 아니면 준의씨나 운서씨! 적당히 대화를 하고 세현양을 바꿔드립니다.
아가씨의 행보가 걸렸을 전화인데 제가 독점할 수는 없죠 ㅠㅠ
그런데 션씨라면 안 바꿔줍니다, 아가씨를 놀라게 한 작은 복수.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 <세현>과/와 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 <세현>은/는 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차후 행보에 대한 고민일까요….
밤하늘을 보러 나왔다면 집 앞 산책로일텐데 가로등이 거의 없는 게 문제입니다.
혹여 시멘트 길에 다칠까 조심해서 안내합니다.
하민 엄마가 저라는 건 절대 말을 하지 말아야, 아니 이게 아니라 ㅠㅠ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 <세현>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세현>을/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먹을 걸 준비해야겠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네요…!
같이 있을 때 잘 먹여야, 아가씨는 음식에는 크게 집착하지 않을 것 같지만 제 마음은 그렇지 않고 ㅠㅠ
15. <세현>과/와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
<세현>이/가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잠옷세현 아가씨는 네글리제? 편한 복장을 선호할 것 같으면서도 어쩐지….
저는 폴리에스테르 100% 여서 정전기가 무서운 제 잠옷 내지 면티에 검은 바지 일 것 같습니다.
자세세현 아가씨가 고양이처럼 웅크리고 주무시면 귀여울 것 같….
저는 새우잠 아니면 정자세.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 <세현>이/가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일단 흔들어 깨우고 나중에 혼납니다. 악몽 꿀 때는 깨우는 게 제일.
17. 이 문답을 배포하실 N명을 지정과 함께 적어주세요.역시 이전에 한 번 돌렸으니 이번에는 생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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