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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14 가을맞이 스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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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장하다 개털님!!!!
사랑해..by 개털 at 07/04 5. 참 좋아효 하아하아 :$:.. by Acronid at 07/04 7. 아주좋은일 ^ㅁ^ㅁ^.. by 페오 at 0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 by haibane at 07/04 같이 격뿜했어요, 아아악 ㅠ.. by 기유 at 07/04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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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기유 | 2009/12/01 00:00 | Notice
1. 긁어부스럼 2. 제무덤파기 3. 眞死國武雙 3. 으아ㅇ아ㄱ 4. 개털님때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털님 이건 뭔가요, 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Comics ├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vol.9 (한정)│미나기 도쿠이치│일반판과 다른 커버 + 캐릭터 파일 등 별책 포함. ├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vol.9 (일반)│미나기 도쿠이치│한정판과 커버가 다른데 이쪽이 평소의 아시아라이 느낌. ├ 하트 나라의 앨리스 vol.1│ 호시노 소우메이│게임을 원작으로 한다는데 게임을 모르니 좀 애매. └ 키라 vol. 10│토야마 무츠키 │아시아라이는 한정판을 살 생각이지만, 신캐릭터가 등장하는 것 같아서 캐릭터에 대한 호감에 따라 일반판도 고려. │하트 나라의 앨리스는 게임에 대해 좀 알아본 다음에. 키라는 구매 확정. * Novel(Right) ├ 슬픈 키메라 1│라이라쿠 레이│제법 평이 좋은데도 어째 마이너. ├ Missing 1-8│코다 가쿠토│단장의 그림 작가의 작품이라는 걸 뒤늦게 알아서; └ 참마대성 데몬베인 2│스즈카제 료 │데몬베인 역자를 교체한 건 좋은데 서점에서 확인하니 표지 인쇄가 저질. │원서가 깔끔했던 것에 반해 정발판은 스캔을 뜬 건지 영; 이와 무관하게 마스터X에셀드레다는 소중합니다. │가능하면 데몬베인도 변경된 역자로 1권이 새로 나오면 좋겠는데 orz * DVD 방문자│신동일 감독 # by 기유 | 2009/07/04 00:35 | Daily
→ 아란 설 (c) 05 Rahar Online(After) / 기유 은 아란이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당해 그림은 차후 메인이 변경되면 관련 사항을 알릴 포스팅에서 제대로 완성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제목과 관련된 내용은 → 이쪽 08년 01월 승급한 이후로 라하르의 메인 배경은 제 로그가 편집되어 쓰이고 있습니다. 위를 이유로 운영자님들께 항상 감사하고 부끄러워서 제대로 접속을 못했어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 어제 운영자이신 개털님께 건의(땡깡부렸)드렸습니다. (무려 1년도 더 된 자신의 로그가 커뮤니티 공식 배경으로 쓰이고 있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ㅠㅠ). 건의를 올린 당일에 개털님께서 바로 확인하시고 수락해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 동시에 아란도 동경하던 템플러로 승급했으니(!) 템플러 버전으로 프로필을 교체하고 싶네요. 템플러 버전은 라하르 3기가 되면서 새 단복이 생긴 당일 그려놓고 교체는 4년이 지나는 이제야…. 템플러로 승급한 이후에 제대로 된 로그를 한 장도 올려본 적이 없다는 게 참 ^^; + 메인 디자인 변경은 기존 버전에서 제 그림만 내려가도 만족하겠지만, 개털님은 그렇게 끝내시지 않으실 거야. 카메라 꺼냈을 때 본 음식이 나오는 바람에 건진 게 이것 밖에 없고 (사진의 음식은 전체). 와서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이제 검은 옷이 아니네였다. 너 보려고 다른 옷을 입었다고 맞받아치며 서로 웃었다. 그녀는 집 열쇠가 없어 그녀의 어머니께서 귀환하시는 10시쯤에 귀가해야만 했다. 그동안 무얼 할지 상의하다 결국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본 후 잡담을 하며 시간을 맞췄다. 저녁식사는 에어컨을 생각해서 만난 장소에서 가까운 피자헛이 되었다. 이전에 만났을 때도 파스타였는데 파스타를 먹을 기회가 별로 없다는 말에 이번에도 파스타를 포함해 주문했다. 음식보다는 샐러드가 목적이었고 샐러드만 세 접시 비웠다. 이후 바로 천사와 악마를 보고 영화관 옆 단골 카페에 가서 잡담했다. 사실 잡담이라기보다는 일방적으로 그녀로부터 간의 사정을 들었다. 듣고 싶었다. 그녀의 백혈병에 걸린 남동생은 결국 죽었다. 그래서 그녀에게서 다른 남동생 이야기가 나올 때 의아했는데 알고 보니 그녀가 장녀이고 남동생이 셋이라고 한다. 죽은 동생은 차남으로 그녀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동생이었다. 그 동생을 그렇게 보낸 지금은 병원에 갈 때마다 동생이 생각나서 무섭다고 했다. 투병하는 한 달이 그렇게 길 수가 없었다는 목소리는 담담했지만, 눈동자가 충혈되는 걸 놓치지 못했다. 미안했다. 제한 시간이 다가와 커피 숍의 진열대에서 최근 자주 사는 커피 티백 상자를 선물했다. 아름다운 가게 제품인 히말라야의 선물로 시간이 없는 그녀라도 티백이라면 쉽게 마시리라는 계산이었다. 그녀의 귀갓길까지 마저 배웅하고 나도 마저 귀가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새로 생긴 옷 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저렴하게 구매했다. 그녀에게 이게 모두 오늘 널 만난 덕이라는 문자를 보내려다 차후의 이야깃거리로 삼기로 생각을 돌렸다. 11시가 넘어 좌석에 몸을 누인 후에는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 그냥 눈을 감았다. 16까지 올린 MP3의 소리가 버스의 경적에 묻힌 밤이었다. # by 기유 | 2009/07/03 01:15 | Memory
개털님, Sanphy님 부디 라하르 메인 배경을 바꿔주세요. 대문으로 들어가자마자 메인을 보게 되면 반사적으로 익스 창을 닫게 되서 일상 비툴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사람 살려 ㅠㅠ 분명 08년 01월부터라고 생각하는데 이 이상 09년을 버틸 힘이 없고 ㅠㅠ + 상단 인덱스 그림은 다시 아란으로 교체했습니다. 스킨 2.0│에디터 기능의 추가와 스킨 수정의 편리 기존에 사용하는 스킨은 狂風님의 HTML(WSLM)이며 메인 사이즈는 800 pix 입니다. 스킨 자체가 메인이 넓은 것도 있지만 사이즈가 조정된 상태라 블로그에 최적화된 사이즈(이하 평균 사이즈)보다는 큰 편입니다. 여기에 보통은 테이블을 이용해 포스팅을 하다보니 평균 사이즈의 스킨을을 사용하면 내용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등 문제가 생깁니다. 덕분에 이번 이글루스 스킨 2.0 은 굉장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스킨 에디터 기능이 생겼으니까요. 사이즈, 색상의 조절, 이미지의 첨부 및 수정 등이 기존에는 스킨의 값을 일일이 찾아 수정했어야는데 그런 수고가 없어졌더군요. 스킨 에디터에서 측면 자유롭게 메뉴를 옮기거나 하단의 페이지 표시가 숫자로 표시되거나 블로그 링크가 More가 되는 등 기존에 이글루스에서 제공되던 시스템의 발전도 새롭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에디터는 편리해도 아직 쾌적한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은 베타 버젼이니까요. 이글루스에서 시스템의 불편 사항은 대체적으로 포스팅을 통해 클레임되며 밸리, 때로는 이오공감에 올라 유저들이 관련 사실을 알게 될 테죠. 꾸준히 개선을 요구하는 내용이 올라오는 걸 확인했는데 차후 개선될 정식 버젼이 기대가 됩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네비바(에 통합되어버린 기존 메뉴), 링크 1) 네비바 자동 숨기기 기능 등 좋은 기능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공감하는 클레임이 네비바로 보입니다. 네비바 유저도 비유저도 모두 불편하게 되었더군요. 네비바의 목록 내용을 선택할 수 있게 개선된 시스템은 좋은데 저로서는 네비바에 관리 페이지가 들어가니 문제가 되었습니다. 자주 들어가는 페이지다보니 기존의 클릭 한 번으로 관련 페이지를 열 수 있던 있던 기존의 접근성이 많이 떨어져서 결과적으로 네비바 자체가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상단에 있던 이글루스│새글쓰기│관리의 3대 자주 사용하는 메뉴가 스킨에서 없어진 게 너무 불편해서 관련 메뉴가 있는 이전 스킨으로 재변경하게 될 정도; 기존의 가장 편리한 시스템이 위의 원클릭 메뉴 배열 였는데 왜 이걸 수정했는지 의문이네요 orz 다만, 개인적으로 스킨 2.0에서 가장 바랬던 부분은 '메모장 기능'의 발전이었습니다. 가능하면 사이드바 영역에 유저가 자체적으로 메모장을 만들어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했습니다만…. 현재 메모장 기능을 이용 중인 각종 배너(링크), 시계, 씰Seal등을 스킨 2.0에서는 어디에서 어떻게 다뤄야할 지 모르겠더군요. 지금은 제공이 안 되지만 차후 스킨 2.0이 정식 버젼이 되면 기존의 메모장 내용이 그대로 적용되려나요? 메모장 편집 기능이 위젯 기능 중 [ 내 저장 위젯 ] 으로 통합되었습니다. 관련된 정보는 이쪽 스킨 2.0 베타에 대해서 몇 가지 by imc84 님 스킨 2.0 업데이트 당일인 어제는 블로그 관리에서 메뉴란에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오늘은 평소처럼 로드가 되는데다 스킨 2.0 에디터의 위젯 설정으로 가면 기존 메모장 설정인 [ 내 저장 위젯 ]을 통해 메모장을 적용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하던 기능이 구현된 상태네요. 090702 + 저녁에는 관련 사항이 수정될 지도 모르니 일단 낮에 써놓기. 차후 불편 사항이 수정되면 내용도 수정하겠습니다 :)! + 가능하면 메모장에 자바 스크립트가 적용되게 해주세요 orz + 그리고 카테고리에 ()도 밑줄도 없이 그냥 적은 그대로 보이게 좀 ㅠㅠ 090702 연락이 필요하신 분은 핸드폰으로 연락주시길 :)! 재계약했습니다. 상담사 박**씨 아니었으면 거래 끊었어, SK. 계약 만료 후 변경할 브랜드를 알아놔야겠어요 ^^* * 근황 + 인터넷을 줄이면 생활이 보다 계획적이 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니 맞아요. 로지 (c) SEGA / PROJECT VALKYRIA├ 제작진이 무서울 정도로 안 밀어주는 로지. 이번 복장이 간호복 같아서 슬쩍. └ 롱 헤어를 한다면 어쩐지 창세기 외전: 템페스트의 모 아가씨가 떠오르는 부분이; 12화까지를 1쿨로, 이번부터 2쿨이라 볼 수 있는 전장의 발큐리아 13화. 원작을 기본 노선으로 하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오리지널을 추가하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리시아, 웰킨, 팔디오의 삼각 관계는 원작의 입장에서는 에러지만 애니 오리지널로는 그럭저럭. 뻔한 삼각 관계만큼 재미없는 이야기도 없으니 가능하면 웰킨과 팔디오를 좀 비슷하게 비춰줬으면. 다만, 이번 화는 원작을 바탕으로 했다해도 진행은 거의 오리지널이더군요. * 13화 감상 (누설 주의) 그 외 전체적으로 빈티 나는 복장인데 팔디오만 배색에서 패셔너블하고…. 이런 건 주인공 보정을 해줘도 뭐라 반론하지 못할 텐데 웰킨과 알리시아가 불쌍해지네요. 다른 때보다 원작을 운운하게 된 감상이었는데, 원작 대로만 해도 무난했을 진행을 각색한 게 원작보다 못한 느낌이 다른 때보다 강했기 때문입니다. 애니가 전체적으로 원작 시나리의 큰 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차이가 더 심하게 느껴지거든요. 차회 예고 로지의 목소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차회 예고를 아무리 봐도 로지와 자카(재커)의 투닥투닥으로 시작해서 투닥투닥으로 끝나는 것 같은 우려가…. 전차도 제법 몰려 오고 발포 광도 자주 보이던데 이번 화에서 한껏 높인 긴장감을 다음 화의 전투 씬에까지 살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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